“10년뒤엔 새 분야 개척해 선두에 서겠다”
《세상을 빛내는 사람이 되라며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 빛내리. 마리 퀴리를 동경했던 딸은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에 걸맞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과학자로 자랐다. ‘2020년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된 김빛내리 ...
빛처럼 빠른 실리콘 소자 구현
염한웅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팀(원자선원자막연구단)이 실리콘 반도체 소자의 속도를 20배 빠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두께 0.3nm(나노미터·1nm는 10억분의 1m)인 금속막을 실리콘과 접합해 실...
‘인재’는 어떻게 성장했나
타고난 천재성이나 남보다 부유한 가정환경이 오늘의 인재를 만들었을까. 아니면 하루 세 시간씩 10년, 즉 1만 시간을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1만 시간의 법칙’을 따랐을까. 동아일보 특별취재팀이...
증강현실 앞당기는 공학자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거리를 비추면 찾으려는 편의점의 위치를 볼 수 있다. 건물을 비추면 내부의 구조나 시...
창의력 기르는 두 가지 방법
이상규 연세대 염증반응제어연구단장은 면역학자다. 그는 우리 몸에 생기는 염증과 이로부터 시작되는 다양한 면역...
툭 터놓고 말해야 연구가 된다
서울대 매니코어프로그래밍연구단에는 16명의 연구원이 있다. 모두 남자다. 연구단장인 이재진 교수도 남자다...